Coles에 K-Beauty가 들어왔다 | 발표 직후 직접 매장을 둘러봤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호주에서 K-Beauty를 사려면 저는 자연스럽게 Chemist Warehouse, Sephora 또는 온라인 쇼핑몰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달랐습니다. 평소 장을 보러 가는 Coles의 스킨케어 진열대에서 한국 뷰티 제품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마침 Coles가 9월 14일 K-Beauty를 처음으로 본격 도입한다는 발표를 내놓은 직후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직접 매장을 둘러보며 지금 실제 진열대에는 어떤 제품들이 들어와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목차 Coles가 K-Beauty를 본격적으로 들여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직접 가본 Coles 매장은 이랬습니다 TONYMOLY와 Real Nature는 이미 진열돼 있었습니다 COSRX는 자리는 보이는데 제품은 아직 K-Beauty가 슈퍼마켓까지 들어왔다는 것 Coles가 K-Beauty를 본격적으로 들여오기 시작했습니다 Coles는 2026년 9월 스킨케어 카테고리를 크게 확대하면서 100개 이상의 새로운 스킨케어 제품 을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그중 눈에 띄는 변화가 바로 K-Beauty입니다. Coles 공식 발표에 따르면 TONYMOLY와 Real Nature 는 이미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COSRX와 Beauty of Joseon은 9월 25일부터 추가될 예정 입니다. 일부 매장에서는 The Face Shop, Skinfood, TONYMOLY 등이 포함된 한정 K-Beauty 구성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직접 가본 Coles 매장은 이랬습니다 공식 발표만 읽었을 때는 별도의 커다란 K-Beauty 코너가 생겼을까 궁금했습니다. 제가 오늘 직접 본 매장은 조금 달랐습니다. 기존 스...